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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이적 박주영, 등번호 18번 확정
입력일 : 2012.09.0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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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로 둥지를 옮긴 박주영(27)의 유니폼 등번호가 18번으로 결정됐다.

당초 등번호 11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최종적으로 18번을 달고 뛰게 된 박주영은 1일(이하 한국시간) 셀타 비고의 홈구장인 발라이도스 경기장 그라운드에 나와 수백 명의 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를 마친 박주영은 이날 등번호 없이 자신의 영문 풀 네임이 새겨진 하늘색 유니폼을 입고 사진 촬영을 했다.

박주영은 이날 셀타 비고의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단 팀에 빠르게 적응 할 것이고, 공백기가 있었던 만큼 훈련에 집중하겠다”고 운을 뗀 뒤 “우리 팀은 한국 선수들처럼 경기에 임할 것이다. 끝까지 싸울 것이며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새로운 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주영은 “잉글랜드보다 더 기술적인 스페인 축구가 내게 잘 맞을 것 같다. 셀타 비고에서 뛰는 것은 나를 포함한 어떤 선수들에게도 대단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주영은 1일 오후 11시에 열리는 오사수나와의 ‘2012-2013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홈경기 명단에는 빠졌다. 따라서 박주영의 스페인 무대 데뷔전은 A매치 브레이크 이후에 열리는 17일 새벽 발렌시아와의 원정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셀타 비고’ 이적 박주영, 등번호 18번 확정

<사진=셀타 비고 공식 페이스북>

/한경닷컴 스타엔 이세영 기자(syl015@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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