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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딸은 아빠 유전자, 고창석-김응수-이대호 ‘판박이 부녀들’
입력일 : 2012.11.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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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딸은 아빠 유전자’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첫 딸은 아빠 유전자’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첫 딸은 아빠 유전자’ 사진 속에는 축구선수 이운재, 야구선수 이대호, 배우 고창석, 김응수 등이 딸과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첫 딸은 아빠 유전자’라는 사진의 제목처럼 이운재와 이대호, 고창석, 김응수의 딸은 아빠와 똑닮은 외모로 다정한 포즈들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첫 딸은 아빠 유전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래 첫 딸은 아빠 유전자, 그리고 딸은 아빠 닮아야 잘 산다고 했어”, “완전 똑같네”, “머리 모양만 달라”, “아빠가 딸을 좋아할 수 밖에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첫 딸은 아빠 유전자, 고창석-김응수-이대호 ‘판박이 부녀들’

첫 딸은 아빠 유전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경닷컴 스타엔 최영아 기자(choiya@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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