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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닉쿤-택연,짐승돌 스피드 선보이며 종횡무진
입력일 : 2011.04.2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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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닉쿤과 택연이 ‘런닝맨’에 출연해 짐승돌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닉쿤과 택연이 출연해 ‘런닝맨’의 멤버들과 가평에 있는 프랑스 마을에서 숨 가쁜 추격전을 펼쳤다.

이날 ‘런닝맨’의 미션은 곳곳에 숨겨진 어린왕자 의상 8벌을 찾아 입고 원형경기장에서 단체 사진을 찍는 것.

또한 게스트인 2PM의 닉쿤과 택연은 제작진이 2PM을 도울 ‘방울친위대’의 도움으로 멤버들을 쫓는 방식이었다.

'런닝맨' 닉쿤-택연,짐승돌 스피드 선보이며 종횡무진


이날 방송에서 2PM은 짐승돌로서 위엄을 한껏 보여주며 미션 시작한지 5분만에 송중기, 하하, 지석진을 아웃 시켰으며 김종국도 놀라운 속도로 쫓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종국은 화장실에 숨어들고 여장까지 하는 굴욕을 선택했지만 짐승돌의 손을 벗어 날 수는 없었고 2PM은 광수와 게리 유재석을 한꺼번에 아웃기켰으며 송지효까지 발견해 아웃시켜 런닝볼을 획득할 수 있었다.

한편, 추격전에 이어 계속된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패러디한 ‘런닝맨 바이러스’를 선보여 '샹젤리제'와 '아가씨들아'로 음악 대결을 펼쳤다.

/한경닷컴 스타엔 김남배 기자(bad15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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