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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대상’ 서현진-효민, 미니시리즈 신인상 수상
입력일 : 2011.12.3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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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과 효민이 ‘MBC 드라마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신인상 주인공이 됐다.

3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2011 드라마대상'(MC 정준호 이하늬)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짝패' 서현진과 '계백' 효민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서현진은 수상 소감으로 “오랜 무명 생활을 견디다 캐스팅 해주신 감독님에게 고맙다”고 말하며 소속사 식구들과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올 한해 청소년이나 스스로 목숨을 끊는 분들이 많은데 온정을 통해서 그런 분들이 없으셨으면 한다”고 남다른 수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촬영 중 너 이러다가 설마 말도 안 되게 신인상 받는 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많은 선배님들과 감독님 부족한 저에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이날 신인상 후보로는 서현진과 효민 외에도 ‘최고의 사랑’ 유인나, ‘로열패밀리’ 차예련이 이름을 올랐다.

한편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는 '미스 리플리'의 박유천, '마이 프린세스'의 이기광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MBC 드라마대상’ 서현진-효민, 미니시리즈 신인상 수상


/한경닷컴 스타엔 김창권 기자(fiance@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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