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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안재욱, 첫 걸음부터 ‘첩첩산중’ 난항 예고
입력일 : 2012.01.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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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이 빛나라 쇼단을 통해 쇼 비즈니스에 입문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에서 주인공들의 각기 다른 운명이 서서히 자리잡으며 ‘기태’(안재욱 분)가 자신의 복수와 성공을 위해 발판을 삼은 빛나라 쇼단을 통해 쇼 비즈니스에 입문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에 기태는 ‘이제 손에 작은 짱돌 하나 쥐었다’며 자신의 생존전략을 쇼 비즈니스로 삼으며 빛나라 쇼단을 이끌기 시작했고 이를 축하하기 위해 ‘정혜’(남상미 분)는 기태를 찾아가고 이 둘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파파라치 사진으로 확인한 ‘수혁’(이필모 분)은 당혹케 했다.

또한 기태를 향한 마음으로 인해 ‘상택’(안길강 분)과 갈등을 빚은 ‘채영’(손담비 분)은 자신이 준비해 온 곡을 정혜가 차지하자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주인공들의 엇갈린 운명을 서서히 드러냈다.

이어 안재욱-남상미-이필모-손담비로 이어지는 빛과 어둠의 운명적인 러브라인이 큰 축을 이루고 선과악의 이분적인 대립구도가 긴장감을 더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은 14.7%(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월화극 2위를 기록했다.

‘빛과 그림자’ 안재욱, 첫 걸음부터 ‘첩첩산중’ 난항 예고


/한경닷컴 스타엔 김창권 기자(fiance@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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