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최신기사 스타 방송 영화 뮤직 공연 영상 TV 스타일 스타인터뷰
스타엔 > 방송
‘불후의 명작’ 이하늬 “악역 캐릭터, 몇 배 더 힘들다”
입력일 : 2012.03.13 00:40
■ 정동남 아들,“2급 장애 아들, 따뜻하게 못대해줘” 눈물 고백
■ 윤아 써니 갈등 고백, “계단에서 밀어버리겠다” 과감한 폭로전
이하늬가 악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대전 엑스포 컨벤션 웨딩홀에서 진행된 종합편성TV A채널 새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 제작발표회에는 장형일 감독, 김신혜 작가, 고윤후, 박선영, 한재석, 이하늬, 알렉산더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촬영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극중 상냥하고 청초한 얼굴 뒤에 위험하고 치명적인 독기와 야망을 숨긴 최연소 요리 명인 서영주 역을 맡은 이하늬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악역을 맡은 소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그는 “악역 캐릭터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야 돼서 몇 배 더 힘든 것 같다”라며 “더 집요해 지지 않으면 곧 털털한 이하늬가 나와서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결혼한 박선영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하늬는 “선영언니가 너무 부럽다”라며 “좋은 가정을 갖는 것에 대해 너무 부러웠다”고 말했다.

한편 ‘불후의 명작’은 한국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김치 드라마로 드라마를 통해 한식의 꽃, 우리 문화의 상징 ‘김치’를 살리자는 의도로 기획한 작품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불후의 명작’ 이하늬 “악역 캐릭터, 몇 배 더 힘들다”


/한경닷컴 스타엔 손진아 기자(u3ulove@starn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스타엔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10
 
 ‘장수상회’ 찬열 “한지민 너무 예뻐 고기 안 넘어가”
 ‘장수상회’ 윤여정 “박근형과 반세기만에 재회”
 ‘약장수’ 김인권 “배달하던 김밥 훔쳐 먹다 걸려”
 ‘약장수' 김인권-박철민 "무릎 꿇은 사연은?”
스타포토
광고/제휴문의 l 보도/기사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저작권규약 l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l Contact l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