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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보아 응원, "인순이 선배님처럼 감동주는 가수가 되길"
입력일 : 2012.05.0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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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선후배인 션과 보아의 훈훈한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9일 보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7개월의 대장정 끝에 성황리에 끝난 케이팝스타! 참가자 분들, 우승한 지민이, 준우승 하이, 멋진 심사위원 현석오빠 진영오빠, SBS 스태프 분들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시청해주신 모든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며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를 본 션은 “보아도 수고 많았어. 무대도 너무 멋졌어”라며 “그동안 ‘K팝 스타’도 너무 잘 봤고. 인순이 선배님처럼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 주는 가수가 되길 기도할게. 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는 그냥 보아로서 계속 응원할게”라는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에 보아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순이 선배님처럼 되기에는 아직도 너무나 부족한 후배이지만, 트위터 글보고 또 힘났어요. 감사합니다. 파이팅!”이라며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해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서바이벌 오디션프로그램 ‘K팝 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션 보아 응원, "인순이 선배님처럼 감동주는 가수가 되길"

션 보아 (사진=DB)

/한경닷컴 스타엔 오설혜 기자(ohseolhye@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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