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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승회, KIA전 5이닝 4실점 '시즌 첫 승 눈앞'
입력일 : 2012.05.1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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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회(31,두산)가 최희섭에게 만루 홈런을 맞았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아 팀이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김승회는 1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총 83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1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3경기에서 호투를 펼쳤음에도 승리를 올리지 못한 김승회는 이날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팀 타선이 대량 득점을 올리며 김승회의 시즌 첫 승 도전을 도왔다.

1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한 김승회는 2회에도 김원섭에게 볼넷 1개만을 허용하며 이닝을 마쳤다.

3회에는 2사 후 이용규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한 뒤 다음타자 김선빈에게 볼넷을 내주며 실점 위기를 맞는 듯 했으나 후속타자 안치홍을 3루수 직선타 아웃으로 잡아내 무실점을 이어갔다.

이어 무실점으로 4회를 넘긴 김승회는 5회 들어 흔들리기 시작했다. 선두타자 송산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허용한 뒤 이용규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1사 1,2루의 실점 위기를 이어갔다.

두산 김승회, KIA전 5이닝 4실점 '시즌 첫 승 눈앞'



이후 후속타자 안치홍에게 다시 내야 안타를 얻어맞은 김승회는 2사 만루의 위기에서 4번 타자 최희섭에게 중견수 뒤를 넘어가는 중월 만루 홈런(비거리 125M)을 허용해 단숨에 4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6회 시작과 함께 홍상삼에게 공을 넘기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한편 경기는 7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두산이 KIA에 7-4로 앞서있다.

/한경닷컴 스타엔 최승환 기자(kahe@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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