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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입양 고민, “외로운 어머니 위해 2년간 딸 입양 생각”
입력일 : 2012.06.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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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이 2년 여간 입양을 고민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박유천은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자리에서 “지난 2년간 어머니와 함께 딸 입양을 진지하게 고민했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내가 너무 바쁘다보니 어머니가 많이 외로워해서 입양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며 “복지회관이나 아동 기관에 기부를 할 때 면 항상 마음이 아팠다”고 입양을 고민했음을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공인이라는 직업자체가 누구 한 사람에게 큰 사랑을 줄 수 있는 위치가 아니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박유천은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어린 홍세나 역으로 출연했던 김소현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며 “너무 귀엽고 그런 여동생이나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무조건 딸을 낳고 싶다”고 ‘딸바보’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한편 최근 ‘옥탑방 왕세자’ 촬영을 마친 박유천은 발리에서의 화보촬영 이후 당분간은 휴식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유천 입양 고민, “외로운 어머니 위해 2년간 딸 입양 생각”

박유천 입양 고민 (사진=DB)

/한경닷컴 스타엔 김동주 기자(syafei@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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